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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쥔장입니다.

 

표현이 자주 바뀌네요. 그렇지만 한결같은 본인 입니다. 삶을 채워가면서 한 주를 속도를 체감합니다. 일과 가정 그리고 그 안에서 이 같은 나만의 생활을 그려보다 보니 한 주는 정말 보람차게 채워지고 있습니다. 일전에 하기 싫은 것을 억지로 하거나(뭐 꼭 그런건 아니지만 직장 생활의 집어치고 싶은 일부의 일들, 가정에서의 의무적인 허드럿 일들 ㅋㅋ) 투자 후 성과를 보고 싶을때는 일초가 참으로 더디던데 말이죠.

근래 새로운 생활인 '독서'와 '투자'를 하면서 그간 갖고 있던 '개념'의 '시간'과 '삶'에 충실해 지려고 노력하다 보니, 체감이 확연히 달라집니다. 모든 것을 다르게 보려고 노력하면서 하나의 관점이 아닌 관점을 다각화 시키고 이분법적 분리가 아닌 공간과 시간, 그리고 전체와 일부분을 결부해서 생각해보니 남이 뭐라해도 다른 삶을 채워가고 있는 것만은 제 자시만은 확신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관리하고 있는 투자의 현황을 점검하고자 합니다. 참으로 신기한게 투자현인들이 말한 내용들이 전혀 와닿지 않고 그저 성공한 결과를 늘어놓고 역으로 퍼즐 맞추듣이 해몽질 하는것으로 생각하던 것들이 그 사상의 본질을 보려고 노력하다 보니 어슴프레 닮아가려고 바둥대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음. 느낌을 표현하자면 미스터 마켓이 항상 제시해 주는 지금의 주가로 거래 주체자의 입장에서 항상 판단할 수 있게 해주는게 고맙고 저평가된 제 소유의 기업에 더 욕심부릴 수 있는 기회를 주는 환경이 고맙고 정신못차린 이야기 일순 있겠지만 이따금씩 착상되는 미래의 내 소유의 기업의 모습에 설렘이 느껴집니다. 바꿔 말하면 이런 형편없는 현 시점의 실적이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성현이 통찰한 투심의 한 모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어찌 될지는 훗날 판명되겠지만 어느 부족의 기우제가 100%성공하는 이유가 비가 올때가지 기우제를 한다니 가능하다고 확신합니다.

여튼, 쬐금 만회되서 -12% 제시하고 있습니다.

일전에 포스팅에서 말한것처럼 일분 일초가 확인하고 싶어 목말라 했는데 솔직히 지금은 투기주만 아니면 분기 또는 년 단위로 점검도 가능한 맘 가짐이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방관이 아닌 관리 차원에서 몇가지 점검은 필요하겠지요. 투자 포인트의 이탈, 오인, 공부를 통해 더 갖고 싶은 기업 발굴 등 입니다. 관찰 차원에서는 지속적으로 공시와 실적을 확인하고 환경(경쟁기업, 시장환경, 산업환경 등) 정보를 입수하여 성장성과 경기순환성, 기업의 라이프 사이클을 공부하고 청산 원칙과 투자 원칙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투자 원칙을 정립하고 개선 보완해 사상으로 탄생시킬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득 글을 적다가 한 문구가 상기됩니다. "여러분 동전을 던지면 앞면과 뒷면이 나올 확율이 얼마 일까요? 미래의 예측은 불가합니다. 다만, 그러길 바라는 겁니다. 이것은 투기죠" 

무에서 유를 기반으로 무를 영위하다 영으로 돌아가고 싶은 유일한 세상살이를 위해 시간을 투자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벗이 되고픈 블로그 쥔장(운영자)이었습니다.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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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문자님들. 운영자입니다.

제목이 좀 거창하죠? 하지만 전 '실제의 부재'의 의미를 찾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는 곧 '유일한 세상'이며 고대 철학들이 언급한 많은 사상의 명제이기도 합니다.

뭔 뚱단지 같은 소리일까요?

작지만 확신할수 있는 본인의 이런 사상은 고서에서 부터 다양한 학문에서 일맥 상통하는 외침을 발견했습니다. 본인이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한 것은 비록 반년정도로, 양으로 승부수를 띠우다 보니 보다 중요한 필서나 사색 그리고 이행은 다소 적었지만 경험한 다수의 책에서 동일 또는 유사하게 이 의미가 기재되고 있는것을 확인습니다. 심지어 뇌 과학에 대한 책에서도 과학적으로 접근하여 본 사상에 이르는 논리를 펼치고 있습니다.

제가 독서를 개시하게 만든 한 구절은 '머리속에 도서관을 지니고 있는 사람의 생각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생각은 극명한 차이가 있을것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였습니다. 정말 그럴까 하면서 오기로 시작한 것이 벌써 7개월되었고 70여권 정도 치열하게 독파하고 있습니다. 정말 놀랍고 신기한 것은 제가 이전과는 다르게 변화되고 있는것 같다는 느낌이 살짝 듭니다. 내면의 나의 모습뿐만 아니라 주변(가정, 친구, 회사 등)에서의 미미한 인정도 받고 있습니다. 밑지는 셈치고 방문자 님들도 한번 시도해 보시면 이런 느낌을 공감하실것이고 적어도 손해는 안 보실꺼란 생각을 이제 막 경험한 자로서 전하고 싶습니다.

이래저래, 한달 평균 10여권을 짜투리 시간을 만들어서 서적들을 독파하면서 누구나 이정도는 하고 있는거 아닌가 싶어서 주위분에게 질문을 했더니 정말로 일년에 1~2권정도 읽는다고 합니다. 책에서 언급한 것이 책을 홍보하기 위한 과장된 내용이 아닌가 싶었는데 제 생각과 달라 조금은 안타까웠습니다. 

독서를 하는 것이 대단한 것은 분명아니고 일부 현인은 창조의 방해하는것은 지식이라는 말도 하고 있습니다. 책을 대하는 양면은 분명이 존재합니다. 이 글을 쓰면서 아직은 초짜인 제가 주관적 편심을 담지 않았나 조심스럽긴 하지만 다양하게 해석된 작가분들의 생각속에서 나도 좀더 다각적으로 생각할 기회는 얻지 않았나 싶습니다.

처음엔 흥미 위주의 서적들을 다독하다가 현 시점에서는 그 안에서 나름대로 나만의 방향을 찾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젠 좀 혼란스럽고 약간은 겁도 나면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약간은 표출도 하고 싶고 홀로 탐독하는 외로움을 같이 달랠 도 만나고 싶고 각기 다른 세상의 관점을 나눠보고 싶어집니다. 정리가 잘 되어 있지 않아 막 터진 아기들의 언어처럼 쉽진 않을듯 합니다만.

저랑 벗이 되고픈 분들의 다양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독서광' 어찌 생각들 하시는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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