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간 AI를 활용, 아래 두 버전으로
- ChatGPT 무료 버전
- Gemini 무료 버전
입트영의 통암기 문장으로 영어공부를 확장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전문가의 입장이 아닌 평범한 블로거로서 사용해 본 사사로운 느낌을 소소하게 적어봅니다.
결론 부터 말하자면,
ChatGPT가 좀더 가벼운 느낌의 에세이 느낌으로 글을 작성해 주었고
Gemini는 상대적으로 학문적인 느낌으로 글을 작성해 주었습니다.

개인들도 모두 취향이 다르듯 AI도 특성이 있는듯 싶습니다.
다방면에 스마트한 도구로 AI를 활용하다 보면
특별한 맛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디지털화 된 방대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가공해서 신박한 결과물를 만들어 낼 수도...
사실, 통암기 문장의 공부 내용을 살펴보자면,
AI들이 제시한 정보들을 잘 교차해서 사용하면 보다 학습에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이런 저런 대화를 통해 내 생각에 접근하려니 그 과정 조차도 학습에 도움이 되긴 하더라고요.
또, 심심하지 않게 또는 가독성을 위해 연관 이미지를 생성 및 추가함에 있어서도
ChapGPT와 Gemini는 사뭇 달랐습니다.
제시한 글의 성향에 맞게 제공하는데
담소를 나누는 느낌과 담론을 하는 느낌으로 생성이 되더라고요.
다만, 아쉽게도 이미지 생성하는데 한글과 숫자, 영문 그리는데 아직까지는 많이 불안합니다.
한글을 그리는 것은 너무나 서툴고 자세히 보니 영문도 종종 잘 못 그립니다. (오탈자로 보여짐)


그래도,
이런 궁금증으로
통암기 문장을 발췌하기 위해 방송에 더 집중하게 되었고
AI에게 적절한 질문을 하려고 질문을 궁리하게 되었고,
제시한 답변이 맞는지 확인하게 되었고,
연관 이미지까지 생성을 위한 노력에 의해서,
저의 학습은 조금 "more and more"해 지게 되더라요.

인간은 도구를 활용하여 지금의 문명을 이룩했듯이
AI시대에도 이를 잘 활용하여 새로운 문명을 이룩할 듯 싶습니다.
우리는 이 스마트한 도구를 어떻게 사용하여 나아가야 할까요?
오늘은 가을 하늘이 참으로 청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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